페이스북 픽셀코드
본문 바로가기

우송대학교

전체 메뉴 보기
게시판 상세페이지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하는 표

꿈이 있는 사람만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날 수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4.22
조회수
7,192
첨부파일

꿈이 있는 사람만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날 수 있다.

‘더스타일북’ 대표 김대환(방송미디어학부 4학년)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우연한 기회에 찾아온다. 법대를 졸업했으나 중학교 시절에 들은 가야금 선율에 반해 가야금 명장이 된 황병기 선생이나 가난한 싱글 맘이었던 조앤 롤링은 연착된 기차 안에서 해리포터를 구상한다. 터닝 포인트를 만나는 건 어렵고도 쉬운 일이다. 온 몸의 촉과 감각이 열려있어야 가능한 것이 아닐까.  방송미디어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김대환 학생은 2년 전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났고 그 기회를 확실한 성공으로 만들고자 열심히 노력중이다. 젊은 열정의 김대환 학생, 아니더스타일북대표가 된 그를 만났다.

 

 

김대환 사진

 

 

■ ‘더스타일북’은 어떤 사업인가?

더스타일북은 누구나 패션에 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네트워크 서비스다.

 

 

■ 사업을 구상하게 된 계기는?

소개팅기회가 있어 멋지게 차려입고 나가고 싶었다. 헌데, 지인들은 패션에 좀 둔하고 인터넷에는모델들이 입는 화려한 패션만 소개되어 있어 영 따라 하기가 어려웠다. 나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참고하고 스타일을 낼 수 있도록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생각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사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었나?

2013년에 우송대에서 개최한 창업캠프에 참가한 것이 창업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1년간 2,3달에 한 번씩 열린 2 3일 캠프에서 창업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접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멋진 패션 스타일을 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서비스 구축에 대한 창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었다. 이 아이템을 작년에 있었던청년창업사관학교 국가지원사업에 응모했고 7 1의 경쟁력을 뚫고 선정되었다. 8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 사업이었는데 내가 선정되고도 믿을 수가 없었다.

 

 

■ 창업을 시작하면서 주변의 반응은?

친구들은 물론 부모님마저 회의적이었다. 차라리 영어공부에 시간을 더 투자해서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길 바라셨다. 방송국 PD가 꿈이었지만 이번 창업캠프와 국가지원사업 선정과정을 경험하면서 나의 꿈도 바뀌게 되었다. 이 시간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다.

국가지원사업에 선정되고도 포기하거나 좌절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들었는데 나는 다행히 '더스타일북'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고 친구들과 후배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괜찮았다. 주변에서 취업 자리 없냐는 질문을 받을 때면 나 스스로에 대한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낀다.

 

 

■ ‘스타일북’을 앞으로 어떤 기업으로 키우고 싶은지?

패션에 감각이 떨어지거나 센스가 부족한 사람들도 어떤 스타일이 좋은지 물어보고 자신만의 패션스타일을 찾을 수 있는 실용적인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회사가 되었으면 한다. ,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들이 패션에 자신감을 얻고 사회에서 주도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는 회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이런 과정을 통해 따뜻함이 있는 회사가 되도록 하겠다.

 

 

■ 친구와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일상에서 떠오르는 막연한 생각을 헛되다고 묻어두지 말고 끄집어내어 구체적인 창업으로 실현시키는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취업에 연연하거나 사회의 톱니바퀴로만 있으려 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창업에 대한 뜻만 있다면 도움이 되어 줄 곳은 아주 많다.

 

 

■ ‘더스타일북’ 모바일에서 보는 방법

1. 앱 스토어에서더스타일북검색

2. 앱 다운로드 및 설치

3. 회원가입 후 로그인

 

 

  • 목록
현재글의 이전글과 다음글을 제공해주는 표
이전글 일본 대기업 'GROP' 진출 성공기 2015.10.16
다음글 퓨전한식으로 세계 평정, 이제 시작이다. 2015.04.22